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경기 직전 매치볼 전달부터 호텔 숙박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FC안양 관전 패키지 선보여
쿠팡에서 실시간 최저가와 로켓배송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경기 직전 매치볼 전달부터 호텔 숙박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FC안양 관전 패키지 선보여 상세 리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멤버십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프로축구단 FC안양과 협력하여 회원 전용 이색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인 ‘바이올렛 모먼츠(Violet Moments)’를 출시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적립한 포인트를 활용해 전 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들이 선보이는 미식,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입찰(비딩)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을 연고로 하는 FC안양과 손잡고 특별한 축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 FC안양 홈경기 매치볼 전달·VIP 테이블석·호텔 숙박 패키지 구성
FC안양의 상징색에서 이름을 딴 ‘바이올렛 모먼츠’ 낙찰 회원에게는 경기 시작 전 심판진에게 공식 매치볼을 직접 전달하는 ‘매치볼 딜리버리’ 주자로 나설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시야가 탁 트인 테이블석 관람권, FC안양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축구공, AC 호텔 금정에서의 1박 숙박권 및 2인 조식 뷔페 이용권이 패키지로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 경기는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지는 FC안양과 전북 현대의 홈경기다. 입찰은 9월 22일(화)부터 10월 12일(월)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모먼츠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진행되며, 최소 입찰 단위는 30,000 포인트다. 낙찰자 포함 총 2인이 모든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 스포츠·지역 파트너십 강화… “멤버십 회원 대상 차별화된 경험 지속 확대”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대표(한국·베트남·필리핀 담당)는 “축구 팬이자 본보이 회원들에게 객실 투숙을 넘어 경기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파트너들과 합작하여 다채로운 모먼츠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는 전 세계 30여 개 브랜드, 1만 여 개 호텔 및 리조트에서 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쌓인 포인트는 호텔 투숙 및 다이닝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문화 체험 이벤트에 활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