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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그룹, 임직원 자녀 초청해 ‘어린이 사원’ 직장 체험 진행 제품 사진

영원무역그룹, 임직원 자녀 초청해 ‘어린이 사원’ 직장 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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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그룹, 임직원 자녀 초청해 ‘어린이 사원’ 직장 체험 진행 상세 리뷰

영원무역그룹이 임직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가 일하는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회사 업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행사입니다.

본사에서 진행된 가족친화 프로그램

영원무역그룹은 지난 8월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하는 ‘Bring Your Kids to Work’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자녀들이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 동안 ‘어린이 사원’이라는 이름으로 회사 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이 행사는 2015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영원무역그룹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부모의 직장에 대한 자녀들의 이해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회사 곳곳 둘러보며 업무 체험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먼저 회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부모가 근무하는 사옥을 둘러봤습니다.

평소 부모가 어떤 공간에서 업무를 하는지 살펴보고 회사의 다양한 시설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별도로 준비된 ‘오늘의 어린이 식권’을 이용해 부모와 함께 사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이후 감사 카드를 만드는 활동과 사내 체육관에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어린이 사원 수료식’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가족과 동료가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부모의 직장을 알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임직원 간 교류의 기회로도 이어졌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의 가족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원무역 수출영업본부 박지은 차장은 아이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살펴보는 동시에 다른 임직원의 자녀들과도 어울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성래은 부회장이 기획한 프로그램

‘Bring Your Kids to Work’는 성래은 부회장이 직접 기획한 영원무역그룹의 대표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회사는 가족 구성원이 서로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래은 부회장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는 기업문화가 임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관련 제도와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육아와 가정을 위한 지원제도 운영

영원무역그룹은 어린이 사원 프로그램 외에도 임직원의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한 여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만 6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직원에게 월 2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직원은 시차출근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신 근로자에게 교통비 100만원을 지원하고, 임직원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는 지원금과 선물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무역그룹이 가족친화 정책을 확대하면서 임직원의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근무환경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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